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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 사은품(삼족오시계)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pack-0005
정간물 유형 :   패키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남성, 성인, 국가/정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모터트렌드 : 23일 / 플레이보이 : 21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98,000 원 178,2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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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 사은품(삼족오시계)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모터트렌드 : 23일 / 플레이보이 :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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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OCTOBER 2018

 

042

COVER STORY

FRAME CHANGER, RENAULT MASTER

유럽 1위 경상용차 르노 마스터가 한국 땅을 밟았다. 적재함, 적재량, 효율, 구성 뭐 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조만간 집 앞에 서 있던 택배차들 차종이 싹 다 바뀔지도 모르겠다 

 

099

최고의 맥주를 찾아서 

네 명의 <모터 트렌드> 맥주 원정대가 우리나라 최고의 맥주를 찾아 나섰다. 선선한 가을은 차를 타고 무작정 달리기에도, 바람을 안주 삼아 맥주 한잔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니까

 

TREND

018 모든 걸 다 가진 전기차

기아 니로 EV는 우리가 꿈꾸던 전기차에 근접했다

 

020 날카롭게 빚어지다

순둥순둥하던 아반떼는 잊어라. 이제는 뾰족한 눈매가 아반떼의 트레이드마크다

 

022 전기 먹은 파나메라

얌전한 스타트에 방심하지 마라. 금세 백만 볼트급 충격을 전한다

 

024 페블비치를 화려하게 수놓은 슈퍼카들

슈처카들의 데뷔 무대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부자들이 모이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도 예외일 수 없다

 

026 입맛대로 골라요

모델 범위가 8000가지나 된다. 이 정도면 거의 맞춤 수준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를 말하는 게 아니다. 상용차 전문 브랜드 이베코가 출시한 뉴 데일리 유로 6가 그렇다

 

028 좋은 열정 페이

흔히 ‘열정 페이’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하지만 코오롱아우토의 허은서 주임은 다르다. 차에 대한 열정이 그녀를 딜러라는 직업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030 누워서 갑시다

볼보가 360C 자율주행 콘셉트를 선보였다. 누워서 탈 수 있는 신박한 자율주행차다

 

032 내려놓기

지금까지의 캐딜락, 지금까지의 보스와는 다르다. 하지만 조금 힘을 빼면 더 좋겠다

 

 

TEST & DRIVES

038 NEWCOMERS 애스턴마틴 밴티지, 메르세데스 AMG GT S, 시트로엥 뉴 C4 칵투스

이달의 신차 석 대

 

048 오프로드도 괜찮겠어? 지프 랭글러 루비콘 & 현대 투싼 & 푸조 5008 & 아우디 A7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자동차가 아스팔트를 잘 달려야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럼 오프로드는 어떨까? 온로드를 잘 달리는 차가 거친 노면에서도 잘 달릴까?

 

060 지루하지 않아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 E & 볼보 XC90 T8

PHEV라고 모두 지루한 친환경차는 아니다. 여기 두 대의 SUV는 효율과 운전 재미를 모두 잡았다

 

076 ALIENS EXIST 알파로메오 스텔비오 Q4 콰드리폴리오 VS. 지프 그랜드 체로키 트랙호크 VS.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VS. 메르세데스 AMG GLC 63 S 4매틱+ 포르쉐 마칸 터보

여기 모인 비현실적인 SUV 중 하나가 11월호 ‘베스트 드라이버스 카’ 경쟁에 등장하게 될 것이다

 

088 THE BEST MADE BETTER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 미드십 쿠페 488이 더 스릴 넘치게 변했다

 

090 초심으로 돌아가다 BMW 330I  

BMW가 민첩한 섀시를 지닌 3시리즈를 통해 드라이빙의 본질로 돌아가려 한다

 

092 THE NEW SEVEN IS COMING BMW X7

드디어 BMW SUV 라인업에도 ‘7’이 더해졌다

 

128 ERA OF ELECTRIFIED 현대 코나 일렉트릭 VS. 쉐보레 볼트 EV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라는 타이틀을 두고 두 차가 맞붙었다. 승부는 예상외로 박빙이었다. 누가 이겨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150 LEXUS EXPLORES ITS WILD SIDE 2019 렉서스 ES 

스포츠를 향한 렉서스의 도전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쿠페형 SUV와 포니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CHECK ENGINE

035 TECHNOLOGUE

프랭크 마커스 이산화탄소 가득이요

036 RAH FACTOR 

나윤석 테슬라에게 시련의 계절이 시작될 것인가?

037 EDEN HOUSE DIARY 

강병휘 과속방지턱이 위험해요

067 CRITIC 승차공유는 택시 사업인가, 튜닝 활성화 정책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070 HOW TO BECOME A CAR DESIGNER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들

 

072 기술 들어갑니다

전자·정보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자동차 바닥에 신통방통한 기술이 쏟아지고 있다

 

074 시간을 거슬러

세월 속에 더 귀해지는 차들이 있다. 그중 몇몇은 부활까지 한다. 신차 시장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들

 

094 CHASE YOUR PASSION

자동차와 하루 종일 원 없이 놀았다. 탈진에 이를 지경이었다. 그런데 미쉐린은 그저 흐뭇하게 쳐다만 봤다. 바라던 게 이거였다는 눈치다 

 

110 계속 보고 싶다

진하진과 이야기를 시작하면 끝이 나지 않을 거다. 그녀는 FC 바르셀로나의 광팬이며, 자동차를 가방만큼 좋아하기 때문이다

 

112 HOT SIX 

볼수록 차고 싶은 따끈따끈한 시계 여섯 개

 

114 가을이니까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여름엔 덥다고 겨울엔 춥다고 집에만 있었다면 가을엔 꼭 길을 나서자

 

116 예술이야

자동차는 때때로 예술 작품이 되기도 한다. 여기 예술로 승화한 자동차가 있다

 

118 집에 가기 싫은 날

집 나가면 고생이라 생각했다. 틀렸다. 집보다 좋다. 그냥 여기가 내 집이었으면 싶다

 

122 불 좀 켜주세요

불이 켜지면 더욱 매력적인 모습이 된다. 근사한 테일램프를 챙긴 여섯 대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140 미래의 운전대

미래의 운전대는 어떤 모습일까? 실마리를 찾기 위해 최근 등장한 콘셉트카를 살폈다

 

142 상식 파괴자들

현실과 타협을 거부하는 차가 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할 그런 차. 범접할 수 없는 포스는 물론이고, 혀를 내두를 만한 성능은 기본이다

 

144 TCR이 떴다

드디어 한국에서 최초로 TCR 경주가 열렸다. 화제의 i30 N TCR은 물론 골프 GTI, 세아트 레온, 혼다 시빅 FK 등 듣기만 해도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투어링카가 가득이다

 

146 KART RIDER 

운전을 잘하는 건 많은 남자의 ‘로망’이다. 단언컨대 그 시작은 카트다

 

 

152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 <모터 트렌드> 차고 이야기

 

156 중고차 구매 가이드

싼타페가 승승장구 중이다. 중고차 매물도 많다. 그럴수록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158 성능이 전부가 아니다, INFINITI Q60

인피니티는 말한다. Q60의 핵심은 성능이라고.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출처] [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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