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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 사은품(삼족오시계)
발행사 :   가야미디어
정간물코드 [ISSN] :   pack-0005
정간물 유형 :   패키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남성, 성인, 국가/정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모터트렌드 : 23일 / 플레이보이 : 21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198,000 원 178,2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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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 사은품(삼족오시계)

발행사

  가야미디어

발행일

  모터트렌드 : 23일 / 플레이보이 :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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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OF THE YEAR 2018
074 GOING DOWN SWINGING
여러분 중 누군가는 전통적인 자동차가 죽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올해의 우승자는 승용차가 여전히 건재하고 활기차다는 것을 증명했다 

COVER STORY
044 ARTEON: NEW ERA, FINER VW 폭스바겐 아테온
시작은 이단아였다. 하지만 이젠 기함이다. 폭스바겐 아테온. 이 인생역전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TREND
18 영악하게 잔인한 팰리세이드
이 시대 가장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았다 

20 5도어에 끌릴 줄이야
기아 K3가 제대로 달리기 위해 엉덩이를 추켜세웠다

21 작은 고추는 맵다던데
중형 세단에 3기통 엔진이 등장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힘이 부족하진 않다

022 긴꼬리 맥라렌
570S의 최종 진화형인 600LT(LongTail)가 등장했다. 꼬리가 길지는 않지만 성능 개선은 눈부시다

023 이제 막내 아니에요
C 클래스가 한결 고급스러워졌다. A 클래스 세단을 염두에 둔 변화다

024 ‘불란불란한’ 자동차 박물관
한불모터스가 제주도에 자동차 박물관을 개관했다. 오래된 ‘불란서’ 향이 가득하다

026 진짜 모험이 시작되다
2018년 구글 ‘올해의 검색어’ 1위, 대기시간만 4시간. 로스트아크를 꾸며주는 수식어는 화려하다. 하지만 진짜는 게임 속 모험에 있다 

027 우루스로 한국 시장 점령한다
우루스와 함께 내한한 람보르기니 영업·서비스 최고책임자 페데리코 포스치니. 엿들은 바로는 람보르기니 내에서 이인자로 통한단다. 그런 그가 한국 시장을 넘보기 시작했다.

028 이언 칼럼에게 듣다
재규어 디자인 디렉터 이언 칼럼에게 재규어의 현재와 미래 디자인에 대해 들었다

029
날 보러 와요
눈빛이 바뀌는 순간이 있다. 보통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그렇다. 서승현 모터스포츠 아나운서는 레이싱 이야기를 할 때 눈빛이 바뀐다. 정말 좋아하나 보다

030 컨티넨탈 GT, 지붕을 벗다
벤틀리가 한층 우아한 소프트톱을 얹은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을 공개했다

032 고집이 낳은 영광
B&W의 효과는 분명하다. 이전보다 확실히 맑고 힘차다. 하지만 차에 대한 철학까지 바꾸진 않았다. BMW다운 결정이다 


TEST & DRIVES

037 NEWCOMERS 마세라티 르반떼 GTS, 제네시스 G90, 메르세데스 벤츠 CLS 400 D, 인피니티 QX30
이달의 신차 넉 대

058 우린 좀 특별해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흔하디흔한 중형 세단이 아니다. 많이 팔리는 중형 세단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한 차는 새로운 가치가 돋보인다

130 THE PLUGGED-IN QUARTET BMW 740e VS. 볼보 XC60 T8 VS.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VS. 메르세데스 벤츠 GLC 350 e
넉 대의 PHEV를 만났다. 지금 이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선 모델들이다. 하지만 각자의 이상과 그것을 구현하는 방법은 제각각 달랐다. 전동화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140 DERBY MATCH 기아 K3 VS. 아반떼
준중형 세단 시장의 대표 모델 두 대가 맞붙었다. 이 둘은 과연 어떤 전략을 가지고 서로, 또 다른 장르 차와의 경쟁에 나섰을까?

FEATURE & DEPARTMENTS
033 VIEWPOINT
박규철 ‘올해의 차’에 제네시스 G70의 의미

034 THE BIG PICTURE
앵거스 매켄지 제네시스 정상에 오르다
035 RAH FACTOR 
나윤석 G70와 팰리세이드, 제네시스와 현대의 갈림길인가?

036 EDEN HOUSE DIARY 
강병휘 긴급 자동차에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양보해주자. 우리 가족과 연관된 위급 상황일지도 모른다

050 크고 아름다운
커질수록 좋은 것일까? 지금은 결론 내릴 수 없다

055 CRITIC
한국 자동차산업은 종말을 맞을까? 현대차는 전기차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하라 

064 2019 NEW FACES
지난해 인증을 받지 못한 모델이 올해로 출시가 미뤄지면서 2019년 신차 소식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페이스리프트는 빼고 풀모델 체인지와 완전히 새로운 차 소식만 모았다. 여러분이 올해 국내에서 만나게 될 34대다

106 꼭꼭 숨어라! 
자동차의 다채로운 수납공간과 그 속에 숨은 스물다섯 개의 제품

112 꼬까신을 신고
1년 중 가장 추운 1월이다. 그렇다고 이불 속에만 있다가는 무기력해지기 십상이다. 이렇게 멋진 신발이라면 추위를 뚫고 신고 나갈 만하다

114 똑딱똑딱
오토매틱 시계는 태엽을 감지 않아도 ‘똑딱똑딱’ 잘 간다 

116 IN MY POCKET
주머니 속 ‘소확행’을 책임지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인기는 2019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118 나아가다
반지희가 새로운 나이, 또 다른 영역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120 POWER LIST
현재 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49명의 주요 인물. 50명을 선정하고 49명이라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128 2019년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모터 트렌드》가 선정한 2019년의 키워드는 PHEV다. 제조사들, 그리고 우리가 PHEV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52 토정비결(土亭?訣)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자동차 제조사 13곳의 사주를 보고 길흉화복을 점쳐봤다.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사주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154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해가 서쪽에서 뜨진 않지만 서쪽에서 볼 수는 있다. 일출을 보러 클리오를 타고 충남 서천 마량포구로 향했다. 생경한 일출의 모습이 우리를 맞이했다

158 車感滿足(차감만족)
자동차가 잘만 달리면 된다는 건 옛말이다. 소비자의 눈높이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켜야 한다. 운전자와 탑승자를 감동시킬 만한 디테일, 어떤 것들이 있을까?

160
READY! ACTION!
차를 망가뜨리는 걸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 스턴트맨이다. 크고 화려하게 부술수록 칭찬받는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다

162 BECOME A RACER
레이싱 불모지인 한국일지라도 레이서가 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새해엔 레이서에 도전해보자!

164 자동차 마니아들의 루브르
해외여행을 가서도 자동차만 보이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폭스바겐 아우토슈타트, BMW 뮌헨은 너무 뻔하지 않은가? 특별한 자동차 박물관 7곳을 소개한다 

166 GARAGE
차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까지 놓치지 않고 전하는《모터 트렌드》차고 이야기

170 중고차 구매 가이드
모닝은 국민 경차다. 모닝만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타는 차도 드물기 때문이다. 선택지도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2015년 12월



2015년 모터트렌드 그 뒷 이야기
<모터 트렌드>는 올해 무슨 일을 했나?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시승한 차와 거리, 각종 행사와 다양한 시도를 살폈다. 정리하고 보니 참 많은 걸 했다

165 CARS
지난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에디터와 여러 필자는 국내와 해외에서 모두 165대의 차를 탔다. 2014년에 169대를 탄 것과 비교하면 넉 대가 적긴 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숫자다. 1~11월호까지 집계한 결과라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평균 15대의 차를 탄 셈이다. 참고로 한국판에서 한 기사에 가장 많은 시승차가 등장한 건 5월호에 실린 ‘4 SECONDS’다. 0→시속 100킬로미터 가속 시간이 4초대인 차들을 모아 이들의 가속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는 시승기였지만 3초대와 5초대 차들이 가세해 시승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BMW M3와 X5 M50d, 메르세데스 벤츠 GLA 45 AMG 4매틱과 CLS 63 AMG 4매틱, 아우디 S6와 S3 세단은 이날 텅 빈 공터를 달리고 또 달렸다.
 
20 ROADS  
올해 우리는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에 눈을 돌렸다. 드론으로 하늘에서 도로와 차를 찍는 것이다. 폭스바겐 골프 R과 투아렉 3.0 TDI가 우리의 파트너로 나섰다. 기자들은 일주일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도로를 찾아다니며 드론을 띄우고, 촬영을 진행했다. 스케줄이 맞지 않아 버스를 타고 촬영 장소로 내려가거나,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도 했다. 포토그래퍼는 일주일 내내 전국을 돌며 주야장천 드론을 띄워댔다. 그 결과 스무 곳의 근사한 도로가 카메라에 잡혔다. 우리는 그 사진을 고스란히 모아 부록으로 만들었다. 이 스무 개의 도로는 올해 <모터 트렌드>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도로다. 이 도로가 담긴 부록도 마찬가지다.
 
₩ 289,600,000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우리가 직접 타본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비싼 차는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600이었다(참고로 미국판에 실린 차 가운데 가장 비싼 차는 3000만 달러의 아우디 R18 e-트론이다). 이진우 기자는 5월호에서 마이바흐만큼이나 몸값이 비싼 메르세데스 AMG GT S와 마이바흐 S 600을 동시에 촬영했다. 그 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은 모두 그를 부러워했을 거다. 발받침이 있는 뒷좌석과 근사한 뒷자리 테이블, 호화로운 대시보드만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난다. 참, 1년 동안 <모터 트렌드>에 실린 차 가운데 몸값이 가장 싼 차는 5월호에 실린 쉐보레 아베로 1.4 터보 LS로, 가장 고급스러운 옵션을 챙긴 시승차가 1758만원이었다. 마이바흐 S 600 한 대 값이면 아베오를 16대 살 수 있다.

8 COUNTRIES
1년 동안 <모터 트렌드> 기자들은 시승과 취재를 위해 8개국을 찾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간 나라는 스페인으로 김형준 편집장이 재규어 XE 시승으로 한 번, 김태영 기자가 포르쉐 GTS 익스피리언스와 991 시승으로 두 번 그리고 내가 볼보 XC90과 재규어 XF로 두 번 이렇게 다섯 번이다. 올 한 해 동안 우리는 스무 번의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우리가 다녀온 나라는 스페인을 비롯해 포르투갈,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이탈리아, 스웨덴이다. 참 많이도 다녔다.

1600KM
올해 <모터 트렌드> 한국판은 얼마나 많은 길을 달렸을까? 기사를 위해 우리가 달린 가장 먼 거리는? 지난 5월 우리는 한반도를 훑어 1600킬로미터를 달리는 ‘2015 밀레밀리아 코리아’를 진행했다. 기자들은 각각 두 명씩 아우디 Q7 45 TDI와 메르세데스 벤츠 E 220 블루텍, 푸조 2008 1.6 e-HDi에 나눠 타고 레이스를 펼쳤다. 1600킬로미터를 완주하는 데 꼬박 2박 3일이 걸렸다. 연비를 높이려고 에어컨도 켜지 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투혼을 불태운 김태영 기자와 나윤석 칼럼니스트가 푸조 2008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박 3일 동안 우리가 지난 도시는 48개에 달한다. 레이스 후유증은 꽤 오래갔다. 난 일주일 동안 삭신이 쑤셔 한의원에 드나들었고, 다른 기자들 역시 한 달 동안 얼굴이 누렇게 떠 있었다.

JEEP CHALLENGE
지난 4~5월 국내 최고의 오프로더를 가리는 ‘지프 챌린지’가 열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지프 랭글러를 상으로 주는 엄청난 대회였다. 지프 고객뿐 아니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참가 신청이 쇄도했고, 지난 4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챌린지의 막이 열렸다.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사람들은 4주 동안 7개의 미션을 부지런히 수행했고 50명이 본선에 올랐다. 이들은 5월 23~24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 FCA 코리아가 만든 오프로드를 달리며 오프로더 정신을 발휘했다. <모터 트렌드>는 올해 FCA 코리아와 지프 챌린지를 함께 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 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여러 의견을 주고받았다. <모터 트렌드>와 지프가 손잡고 진행한 첫 번째 지프 챌린지는 성공적이었다.
 28 PEOPLE
지난 4월 3~12일 열린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우리는 차가 아니라 사람을 취재했다. 업계 관계자부터 해외 기자, 레이싱 모델, 일반 시민까지 모터쇼에 온 사람들에게 왜 왔는지 물어보고 다녔다. 아우디 부스에서 신차와 서기 위해 온 모델도 있었고 데이트하려고 온 대학생 커플도 있었다. 모두 28명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다. 아니, 27명의 사람과 로봇 하나다. 이진우 기자는 혼다 부스를 돌아다니고 있던 아시모를 인터뷰했다. 아시모와 인터뷰를 진행한 건 그가 처음 아닐까?
MOTOR TREND FAMILY DAY
올해 가장 기억할 만한 행사는 단연 ‘모터 트렌드 패밀리데이’다. 우리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패밀리데이를 열었다. 3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가했고 재규어와 푸조, 포르쉐, 아우디, 지프, 메르세데스 벤츠, 만 트럭에서 40여 대의 자동차가 출동해 인제스피디움을 들썩이게 했다. 로터스와 카트도 짜릿한 드리프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자이로드론과 브리지스톤, BMW 주니어 캠퍼스도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에 열린 러키드로에서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받고 즐거워했다. 이런 대규모 패밀리데이를 서킷에서 진행한 건 자동차 매체 가운데 <모터 트렌드>가 유일하다. 석 달 남짓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기자들은 야근을 계속했지만 어느 때보다 보람이 큰 행사였다.

MEET THE MASTERS
1 년 동안 참 많은 일을 했다. 우리는 올해 초부터 이탈리아 디자인 및 매거진 하우스인 ‘에디토리알레 도무스(Editoriale Domus)’와 접촉했다. 이들이 기획하고 있는 ‘미트 더 마스터스 오브 이탤리언 카 디자인(Meet the Masters of Italian Car Design)’에 독자들을 보내기 위해서다. 11월 22~2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크리스 뱅글을 비롯해 조르제토 주지아로, 마르첼로 간디니, 발터 드 실바 등 내로라하는 12명의 디자이너들이 자동차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강연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모터 트렌드>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터키항공의 무료 왕복항공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서 자동차 디자인의 거장을 만나는 건 자동차 마니아라면 누구나 소원하는 일 아닐까?

 



[출처] [패키지] 모터트렌드 + 플레이보이 (motor trend + playboy)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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