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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S306 우먼센스+아레나+그라치아+사은품2종
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코드 [ISSN] :   pack-s306
정간물 유형 :   패키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남성,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5일 정도에 발송
정기구독가 [12개월] :  250,800 원 163,00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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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S306 우먼센스+아레나+그라치아+사은품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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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패키지] S306 우먼센스+아레나+그라치아+사은품2종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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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호 목차

18 Editor's Letter

20 Contributor

24 정해인의 산책

28 YEAR-END SPECIAL

34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36 BMW X2

38 관조의 힘

40 CATCH UP

44 EXTRA WARM

46 FIRST TIME

48 SHOPPING LIST

51 2018 PRODUCT 40

64 ADIEU 2018

70 정해인의 뜨거운 순간

80 드렁큰 타이거의 이름으로

86 연우진의 움직이는 삶

92 빌런에게 배우는 꼰대가 되지 않는 법

98 HOLIDAY GIFTS FOR HIM

106 바다의 지배자

110 HOW TO DRESS UP

112 남자의 물건

113 토즈의 진화는 계속된다

115 밤의 옷

117 오매불망

118 CODE BLACK

121 SPECIAL NIGHT

123 THE ART OF GIFTING

124 턱시도와 아우터

128 방점

129 40년을 담은 재킷

131 이 해의 끝을 잡고

133 처음 뵙겠습니다.

135 서울에서 만나는 파리

136 응급처방

138 향수와 술

142 최고의 선물

146 악어가 미키마우스를 만났을 때

148 신사의 밤

150 NIGHT&DAY

152 이토록 완벽한 시계

154 BOSS'S HOLIDAY

156 베를리너를 설레게 하는 텔아비브의 맛

157 플라스틱 금지령

157 진 르네상스

158 스타벅스의 진화

158 #p_air

159 마리화나 101

160 스타일리시 글로벌 코하우징 스페이스

161 더 간소한 삶을 제안합니다

162 파리, 런던, 뉴욕, 밀라노 그리고 서울

163 넓어지는 음악, 좁아지는 아시아

164 '#미투' 이후의 정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165 옷 갈아입는 네이버, 무엇이 달라지나

166 위대한 탄생

170 그라플렉스에게 묻다

172 쿠기의 모험

176 장동윤이 원하는 건

182 LOUBIGRAF BOY

188 FOR YOU

190 STARRY, STARRY NIGHT

202 THE LAST TAXI

214 NEVER KNOW ME

224 몽블랑, 박서준을 만나다

230 MIX&MATCH

239 GADGET

240 READY TIME

246 DECEMBER DREAM

252 HOW COME?

256 일일, 일물

260 A FREAK NIGHT

264 마세라티로 페블 비치를

268 시승 논객

270 카페부터 산길까지

272 새롭게 태어난 아이코스

274 진짜가 나타났다

275 쾌락만 있고 숙취는 없다

286 Behind Scene



 





2018년 12월 목차

12 Editor's Letter

14 FASHION CHARTS

16 BEAUTY CHARTS

18 UP & DOWN

20 21세기 신문고, 국민 청원 이대로도 괜찮을까요?

22 2019 S/S SEOUL FASHION WEEK REPORT

28 SOMEBODY TO LOVE

30 숨겨도 트윙클! 블링 헤어 익스텐션

32 REST IN PEACE, 스탠 리를 떠나보내며

34 BACKSTAGE BEAUTY

38 넥스트 뷰티 루키, 릴라 모스

40 그런지 룩이 정말 뜬다고요?

42 여성 영화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요?

44 GOOD BYE, ANGEL!

46 Adieu, 워너원이 남긴 기록들

48 DAILY DIGITAL GRAZIA

52 환상의 짝꿍

60 THE SUN GOES DOWN

70 우리끼리 어워즈

74 에디터 장라윤의 #살까말까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76 뷰티 디렉터 최인실의 #컬러칩뷰티 카리스마를 깨운 마성의 색

78 Party Together

80 패션 디렉터 김지원의 #스타일리그 팬츠 슈트 VS 스커트 믹스 매치

82 NEW FACE

94 THE MOST GORGEOUS THING

104 Winter Play

112 MY FAIR LADY

118 PORTRAITS LIBRES

124 Holiday in Scents

133 GRAZIA FASHION LOVE LOVE LOVE FEATHER FEVER

134 WINTER IS HERE!

142 LACOSTE × DISNEY 레전드 아이콘들의 만남

144 SHOW, SHOW, SHOW!

146 Walk on Water

148 PARTY PEOPLE

151 GRAZIA BEAUTY LOVE LOVE LOVE POPPING CHEEKS

152 2018 THE BEST BEAUTY TRENDS

158 HAVE A GRAPE WEEK FESTIVAL

160 씻지 않는 트리트먼트

161 Winter Essentials

162 극강 보습 '필라그린'

165 GRAZIA LIFESTYLE LOVE LOVE LOVE SCANDINAVIAN LIFESTYLE

166 손 셰프의 월간 요리

168 PERFECT GATHERING

170 Tea, Please!

172 DON'T MISS THE PARTY

173 반가워요, 8 BY YOOX

173 지금 이 순간 뮤지컬을 본다면

173 WELCOME SEOUL!

174 BEAUTY EVENTS

174 미키 마우스 90살 축하해!

174 WE'RE BACK!

175 지금이 아니면 안 돼요

175 환상의 콜라보

175 패션을 책으로 배웠어요

175 바로 그 패딩

175 모피 없는 겨울

180 HOROSCOPE

182 SHOPPING LIST

183 THE CHARITY BAG



 






사람들은 왜 연애 프로그램에 열광할까?   2018년 9월





<하트시그널2>의 패널들.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오영주가 함께한 장면.


 

자신의 감정을 TV 속에 투영하는 일



WORDS 윤지원(CJ E&M PD)
방송가는 바야흐로 로맨스의 시대다. 채널A의 <하트시그널>을 시작으로 tvN의 <선다방>, SBS의 <로맨스 패키지> 등 각종 일반인 로맨스 예능이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일반인 로맨스 예능의 핑크 빛 바람은 왜 계속해서 불어닥치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로맨스 소설을 읽는 메커니즘과 같다. 달달하고 설레는 감정들에 대한 대리 만족. 그중에서도 로맨스 드라마나 연예인 로맨스 예능이 아니라 일반인 예능이 특히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한다면, 일반인의 로맨스의 경우 한층 더 감정 동기화가 쉽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문화 소비 수준이 높아진 시청자들은 이제 TV에 비친 연예인의 모습이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 출연자의 경우는 다르다. 일반인 출연자들은 시청자들과 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본에 의해 만들어지는 상황들에 익숙하지도 않다. 그래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감정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신뢰도가 연예인 출연자에 비해 더 높다.
또한 로맨스 예능의 가장 큰 장점은 설레는 사랑을 대신 경험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은 굳이 소비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내 한 몸 건사하기조차 힘들어 연애를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 연애로 인한 감정 소모는 사치다. 그렇다고 해서 달달하고 설레는 연애에 대한 니즈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다만 억압해두고 있을 뿐. 시청자들은 그러한 억압을 썸 타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대신 해소한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로맨스 예능 속 출연자들은 시청자들 대신 고민하고 감정의 동요를 대신 겪으면서도 설렘과 두근거림은 그대로 느끼게 만들어준다. 이 시대 연애 프로그램이 흥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때로는 제작진의 잘못된 메이킹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기도 한다. <하트시그널2>의 마지막 회가 시청자들의 공분과 충격을 산 경우가 대표적 예다. 이것은 시청자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잘못 판단한 제작진의 미스다. 시청자들이 드라마틱한 스토리 라인을 원한다고 믿었던 제작진은 충격적인 반전을 메이킹했다. 출연자의 마음이 변화하는 과정은 축소되었고, 지금까지 구애하던 상대가 아닌 다른 상대를 선택한 남자 출연자는 비난을 받았다. 그것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예능의 위험성이다.그러므로 단순히 재미를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 비록 예능일지라도 사랑이 가져다주는 신뢰는 결코 배반되지 않기를.






<선다방>의 MC 4인방.

<선다방>의 MC 4인방.


 

TV로 연애를 하는 사람들



WORDS 박희아 (웹 매거진 <아이즈> 기자)
한 집에 여러 명의 남녀가 모여 살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때로는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면서까지 상대와 나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얼마 전에 종영한 채널A의 <하트시그널> 이야기다. 아주 사소한 취향의 공통분모까지 로맨틱하게 받아들이기에 한 달은 충분한 시간이다. 고급스러운 집과 매일 밤이면 만나서 수다를 떨 수 있는 공간과 풍요로운 음식은 오로지 연애 상대를 찾는 일에만 골몰할 수 있게 만들고, 시청자들도 자연스레 나도 한번쯤은 느껴봤던 초조함과 설렘을 공유한다. 어느새 제작진이 마련해둔 평화로운 공간 안에서 일종의 롤플레잉 게임에 빠져드는 것이다. 사랑하는 상대 앞에서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떠올리고, 그 경험값을 토대로 그들의 화살표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는 게임이랄까? 하지만 공감의 영역을 넘어 현실의 한계까지 뛰어넘은 그들의 만남은 TV가 대신 연애를 해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 물론 <선다방>처럼 다양한 직업과 결혼관을 지닌 사람들을 관찰하며 자신이 만나고 싶은 배우자의 조건이나 나 자신의 사람됨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적 같은 톱 뮤지션의 피아노 연주를 즐기며 사랑에 빠지는 자신을 상상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상은 상상으로 끝나버린다. 이런 결말이야말로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이유겠지만.
 




전문직에 뛰어난 외모까지 갖춘 사람들이 정갈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공간에서 사랑만 할 수 있다는 것은 판타지에 가깝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들은 정말 연애를 권장하는 게 맞을까? <선다방>에 2030세대의 신청이 쏟아지는 것도 판타지보다 현실에 기반한 로맨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과 임현주의 데이트 장면.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일으킨 김현우.

 


‘일반인’이 ‘일반인’에게 느끼는 대리 만족
WORDS 정가영(<스포츠월드> 연예부 기자)

2018년 상반기를 강타한 프로그램은 <하트시그널2>다. 여느 드라마의 결말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이 갖는 매력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리얼리티’라는 점 때문. 드라마 속 로맨스는 지극히 비현실적이다. 그래서 일반인의 로맨스를 담아내는 리얼리티 방송이 인기를 끌었겠지만, 사실 <하트시그널> 속 로맨스도 다를 바 없다. 일반인들의 로맨스라고 하기엔 외모도 학벌도 직업도 출중한 출연자들의 프로필이 오히려 비현실성을 높였다. 하지만 그것조차 시청의 이유가 됐다. 멋지고 잘난 사람들이 ‘일반인’이라는 범주 안에서 사랑을 찾는 일은 적어도 드라마 속 로맨스보다는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가 몰입할 수 있을 정도의 현실과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정도의 비현실을 적절히 엮어낸 결과다. 평소 드라마를 즐겨 보던 나도 드라마보다 더 예측이 어려운 ‘설정된 현실 연애’에 한동안 푹 빠져 지냈을 정도니까.
현실 속 연애는 수많은 한계에 부딪히고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들은 오직 단 하나, ‘러브 시그널’만 가지고 서로의 관계를 고민하며 시청자를 끌어들였다. 더욱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대리 만족을 느낀 게 나만은 아닐 거다. 거기에 출연자들의 흔들리는 눈빛이나 떨리는 손끝에서 전달되는 세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한 연출은 출연자들 사이에 오고 가는 미묘하고 아슬아슬한 러브 라인이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연애는 사치다’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현대인의 일상은 팍팍하다.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움은 느끼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일반인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것은 지긋지긋한 현실 도피인 동시에 다 죽어가던 연애 세포를 되살릴 수 있는 수단이었던 게 분명하다.
 



종영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일부 출연자들의 행보가 아쉽다.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방송에 출연하는 일반인의 등장은 불가능한 걸까?




[출처] [패키지] S306 우먼센스+아레나+그라치아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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