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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제이티비씨플러스 엠앤비
정간물코드 [ISSN] :   1599-7782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성, 뷰티/패션,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1~23일 사이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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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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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주)제이티비씨플러스 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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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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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뷰티/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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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학, 패션학, 의류학,

키워드

  스타매거진, 쇼핑매거진, 패션지, 여성지, 여성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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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스타일리시 뉴요커, 박서준



스타일리시 뉴요커, 박서준


한적한 브루클린 거리를 걷는 박서준의 걸음은 시종일관 똑같은 속도였다. 매서운 바람이 갑자기 얼굴을 덮쳐도, 머리 위로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져도…. 마치 한 계단 한 계단 그가 차근히 밟아온 묵묵했던 시간처럼.
 

  about Him
뉴욕에서 박서준을 만났다. 딱 한 달 만이다.
그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종영하자마자 뉴욕으로 달려가 지난달 인터뷰에서 밝힌, 바라던 평범한 일상을 하나씩 누리고 있었다. 잘 지냈느냐는 물음에 아무 생각 없이 맘 편히 걸어 다닌 행복함, 길을 걷다 외국인이 알아본 에피소드, 직접 찾아다닌 관광지에서 느낀 점을 차례로 읊으며 연신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소소한 행복을 한껏 만끽하고 있는 영락없는 스물여덟 살의 박서준.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 에디터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만나는 박서준은 예나 지금이나 놀라울 정도로 한결같다. 사실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 이른바 말하는 인기에 취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변하기 마련인데, 그는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진중해진 모습이다. “전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게 싫어요.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편이죠. 아들만 셋인 집안의 맏이로 자라서 동생들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제 모습도 그 연장선이 아닐까 싶어요. 다만 공인이 되었으니 제 행동에 대해 신중함과 책임감을 더 많이 느껴요.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사소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타인을 배려하는 그지만, 정작 자신은 고민이 있거나 남에게 상처를 받으면 되레 말을 아끼고 맘속 깊이 넣어둔다고 고백했다. 그렇게 쌓인 감정은 연기를 통해 해소한다고. 그의 대답을 듣고 자신의 감정에 좀 더 충실하고 솔직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며칠 동안 가까이서 지켜본 후 그 이유를 알았다. 그건 그가 스스로의 감정을 숨기고 방치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자신을 강하게 지키고자 하는 하나의 방패라는 것을.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박서준에게도 절망의 순간이 분명 있었다. 그는 매일 밤 술로 지새웠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난 왜 안 될까 하는 속상한 마음에 매일같이 술을 마셨어요. 그러다 문득, 제대로 부딪쳐보지도 않고 한없이 망가져가는 제 자신을 보니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그때부터 우울함을 느낄 새도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어요. 그런 시간을 버텨왔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웃음)”

미소가 번진 그의 얼굴에서 그동안의 마음고생과 끊임없는 노력, 그럼에도 식지 않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오롯이 전해졌다.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전 절대 지금이 배우로서 최종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더 많은 인기를 누릴지언정, 과연 제가 안주해도 되는 단계가 있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전 여전히 연기가 절박하고 간절하거든요. 매 순간 오디션을 보는 마음으로 절실하게 이겨내자고 다짐해요.”

더불어 완성도가 높은 탄탄한 연기를 하는 것이 목표임을 밝히며 연기에 대한 끝없는 욕심도 드러냈다. 화려하고 과시적인 연예계에서 배우 박서준은 기초공사가 잘된 견고한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주목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단역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기반이 잘 닦인 그야말로 별 다섯 개짜리 빌딩인 셈이다. 그는 쉽게 깨지고 흔들리는 부실한 빌딩 숲 사이에서 늘 묵묵하게 잘 버텼기에 ‘작품’이라는 수많은 자재가 예고 없이 들어와도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척척 쌓아 올릴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아주 높이 치솟지는 않더라도 단단히, 누구보다 오래 남는 배우가 되면 좋겠다. 믿고 보는 배우 박서준, 그의 차기작이 벌써 기다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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